화려한식탁.36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제주킹 조회 97회 작성일 2020-10-18 19:13:05 댓글 0

본문

임계장 이야기 (조정진)

임시 계약직 노인장은 사람이 아니다
Esther K : 마음이 너무 아파 몇번 나눠서 이제 겨우 다 들었어요. 갑질은 정말 더러운 악습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 생각인데요.대학까지 갔으면 어느정도는 자립하면 좋겠어요..
저희집도 오빠의 대학졸업후 7년 유학으로
인해 가정의 경제는 무너지고 부모님의 불화가 대단했으며 그여파가 10년이 지난 지금도 있어요..오빠는 원하는 교수가 되었지만 저에겐 큰 상처가 되었고, 부모님은 오빠에게 보상삼리를 갖게되어..새언니와 우리 부모님 관계까지 틀어졌습니다.
아무튼 임계장 작가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sther K : 저는 해외 후진국에 있는 아파트에 살아요.
여기서 상상 할수도 없는 일이네요..
죽음의 수용소에서 책이 생각 날 정도이네요..
카포가 생각 납니다..슬픈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박happy rich : 너무 마음이 아프고 끔찍해서 듣는 내내 눈물이 났네요...
이리브가 : 이게 우리사회의 현실이라니
마음이 아픕니다...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용파파 : 마음 아프네요~~
이승윤 : 현실이라 더 마음이 아픔니다.
chung Kim : 에고, 나이들면 상당수가 경비, 청소업무를 하게 되던데...

늙은소, 임계장, 고다자, 140만
병균, 춥고, 덥고, 멸시받고, 못된것들 2~3명이면 지옥.

관심을 갖고 작은 행동이라도 해야겠다. 왘왘~
Eunice Kim :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인간의 존엄을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
윈디 : 뜬금 없는 질문이긴 한데 저 밑에 댓글중 영어로 쓴 댓글이 있는데
... 시비 걸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영어로 댓글 쓰는 사람들의 심리가 뭔가요??? 태클이 아니라 진심으로 궁금 합니다
장월란 : 너무도 슬프네요~

롯테를 딱 한번만 끌어안아 볼 수 있다면.../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지니라디오]

책이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3)
지은이;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 독일)
'롯테를 딱 한 번만, 단 한 번만이라도 이 가슴에 끌어안아 볼 수 있다면
열병처럼 휘몰아치는 사랑, 그리고 파국!'
'괴테의 자전적 소설이자 18세기 후반 독일을 뒤흔든 문제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지니입니다.
오늘은 독일의 대문호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입니다.
본 작품은 1774년 괴테가 25세 때 단 4주 만에 완성하였고 구성은 ‘1부’와 ‘2부’, 그리고 ‘편저자가 독자에게’로 되어있습니다. 서간체 형식의 1부와 2부는 베르테르의 관점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괴로운 마음에 그녀를 떠납니다. 그러나 자석에 끌린 듯 그녀 곁으로 돌아오지만 그 슬픔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결국 파국을 맞이하는 클라이막스에 소설의 편저자가 등장하여 그의 시선으로 베르테르의 슬픔과 죽음을 지켜봅니다. 이 편저자를 통해 보다 사실적으로 베르테르의 심정을 엿볼 수 있고 또 객관적으로 상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낭독은 전문을 1부, 2부, 그리고 ‘편저자가 독자에게’를 3회로 나누어 들려드리겠습니다. 본 작품은 1부보다 2부가 그리고 마지막 부분이 더욱 독자를 몰입하게 하여 긴장국면으로 만들며 일생을 로맨티스트로 살았던 대문호의 삶과 문학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지니라디오
지니 라디오 : 반갑습니다.지니입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영상 1부에 이어서 2부와 '편저자가 독자에게' 영상을 4~5일내 업로드하겠습니다.계속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유익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느림의미학소피아 : 늘 잘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종원 : 아마도 밤을 해야할 것같아요 끝까지 듣고싶어서 그와 함께 묵상하며 나의 잃어버린 나날이 살아나 내 안과 밖을 도배질을 하니까요
김알렉산더 : 구독 꾹 눌러요
잘 들어 봅니다.
ratel7305 : 슈퍼마켓가면 흔한게 롯데야
최유진 : 감사합니다
Su Hunt : 지니님 편안하게 잘 들었어요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숙희 : 와우!!끝까지 다 올리셨네요^^ 읽은지 40년도 넘은 작품이라 기다렸어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책을 한번 들면 끝까지 완독해야 하는 버릇이 있어서요.두고두고 읽지를 못 하겠더라구요. 잘 듣겠습니다 ~
아지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낭독하시기가 참 힘드실텐데 지니님 대단하십니다 우리는 행복하지만요 젊을 때를 회상하면서 잘 들어보겠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겠습니다 고맙습니다~~샬롬
Jingles Kim : 나이가 칠십살이다보니 안경을 끼지 않으면 작은 글은 볼수없게 된 지금에 책을 읽을라치면, 한참을 읽으면 눈이 피로해져서 그만 책 읽는것을 멀리했는데 우연히 유튜브영상에서 지니님을 만나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차분하게 읽어주시는 내용이 머리에 마음에 잘 스며들어 요 며칠전 부터 할일이 생겨 기쁘기만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책상을 정리해야 한다]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책상을 정리해야 한다》
지샤오안 지음│권용중 옮김│홍익출판사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768163

안녕하세요 책읽기좋은날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다.
인생의 잔가지를 쳐내는 그들의 30가지 지혜를 엿보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일, 관계,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30가지 제안 《인생의 중간쯤 왔다면 책상을 정리해야 한다》 입니다. 지은이는 지샤오안, 옮긴이는 권용중, 발행은 홍익출판사 입니다.

"인생의 고통은 복잡함에서 오고, 인생의 기쁨은 단순함에서 온다."
단순한 삶이란 가난하거나 소박한 삶을 뜻하는 게 아닙니다.
나에게 딱 들어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것인데요.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가장 필요한 일에 유한한 시간과 노력을 효율적으로 쏟아내는 삶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우리가 이제껏 쌓아놓은 인생 목록에서 쓸모없는 물건, 불필요한 관계, 그리고 너무 많은 욕심과 계획을 없애는 지혜를 알려주고, 단순하게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명작에는 군더더기가 없듯이 좋은 인생은 단순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쁜 일만 끝나면 정리해야겠다고 다짐만 하는 삶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이제 인생의 책상을 정리해야 할 때입니다.
무거운 과거의 잘못과 실수가 적힌 낡은 서류들을,
욕심과 허영에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기만 했던 인생 리스트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삶을, 온전히 내가 주인공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 그럼 책속으로 잠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책읽기좋은날과 함께 즐거운 시간되세요.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은 사랑입니다.♡


※ 본 영상은 저작권자로 부터 이용허락을 받고 제작된 2차 저작물임을 고지합니다.

#집에서함께해요#TogetherAtHome#인생의중간쯤왔다면책상을정리해야한다
최소정 : 아! 정말 한구절 한구절이 내 모습같은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봐야겠다........
정호진 : 고맙습니다❤️
김정희 : 너무잘들었습니다 항상감사합니다^~^
이은정 : 들려주시는 차분한 목소리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고 퇴근길에 듣기도 합니다 감사해요^^김성령 씨 목소리와 많이 비슷해요^^;
Minho Son : 유한 한 삶의 배낭을 메고
자신 만의 색을 찾아 가는 여행을 할때,
책 속의 지혜를
잘 활용 해야겠네요
감사하고 응원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simpson kim :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숙 : 감사합니다
박진숙 : 단순함이다
조규연 : 미니멀 라이프 실천중입니다^^~!
책 읽는소리가 좋씀니다 ~~
최재훈 : 나의삶과 너무비교되는글입니다
단순하게 살아가는방법 생각하는연습을 해야겠다생각합니다

... 

#화려한식탁.36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87건 3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isaf.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