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학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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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갱 조회 116회 작성일 2020-11-19 11:03: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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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신청방법 설명부터 꿀팁까지! 대학교 신입생 재학생 다 모여라~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 꿀팁 다 모았다!

✔️학자금대출이란? 한국장학재단에서 낮은 금리로 등록금 및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제도

학자금대출 신청 방법부터 취업 후 상환 등 다양한 정보를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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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리포트] 학자금 대출의 늪…“빚 갚으려 청춘 반납”

앵커 멘트

대학생들의 학자금 누적 대출금이 10조 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경기불황에 취업난까지 더해진 마당에, 청년들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도 전부터 '빚더미'에 허리가 휠 지경인데요.

무작정 희망만을 논할 수 없는, '청춘'을 반납한 청년들의 일상을 엄진아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리포트

오전 8시, 대학교 2학년 강현욱 씨가 집을 나섭니다.

방학 동안 낮엔 편의점, 저녁엔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녹취 "네, 6,100원 입니다."

집의 부담을 덜겠다고 입학과 동시에 학자금을 빌렸습니다.

등록금 4번을 모두 그렇게 해결했더니, 대출금 2천만 원이 쌓였습니다.

알바 인생의 시작이었습니다.

녹취 강현욱(대학교 2학년) : "(아르바이트를) 한 열 가지 정도 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떤 것들이요?) 음식점 서빙부터 시작해서 PC방 관리, 당구장..."

일하는 도중에도 틈틈이 휴대폰을 들여다 봅니다.

주말 일자리를 찾는 겁니다.

언젠가는 대출 말고, 내 돈으로 등록금을 내는 게 바람입니다.

인터뷰 강현욱(대학교 2학년) : "지금 당장의 목표는 달마다 고정적인 수입이 조금씩 생기는 거, 왜냐하면 아르바이트도 방학 끝나고 개강을 하면 또 못 하잖아요."

장경환 씨는 1년 넘게 휴학 중입니다.

학교를 더 다닐수록 빚이 늘어나는 현실.

공부를 잠시 미루고 일을 선택했습니다.

녹취 장경환(휴학생) : "갚을 걸 생각을 하고, 또 (대출) 액수가 1천만 원 단위까지 올라가니까..."

올해부턴 매 달 월급에서 50만 원씩, 대출금을 갚아야 합니다.

인터뷰 장경환(휴학생) : "족쇄를 차고 걸어다니는 것 같은 느낌... 한 달에 버는 돈이 300~400만 원 되는 게 아니니까.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지난 2000년 이후, 누적된 학자금 대출금은 약 17조 원.

해마다 대학생 70만여 명이 평균 300만 원 정도를 빌립니다.

지난 2015년 대학을 졸업한 이지윤씨는 직장을 얻은 기쁨도 잠시, 1년 만에 다시 취업준비생이 됐습니다.

원하던 일이었지만, 연봉 1,800만 원짜리 비정규직이었습니다.

한 달 월급 130만 원을 받아 방값과 공과금, 교통비, 동생에게 약속한 용돈을 제하면 47만 원이 남았습니다.

대출 원금 1천만 원은 거의 갚지 못했고, 상환을 미룰수록 이자도 늘었습니다.

녹취 "문자가 오고, 또 메일도 오고..."

낯선 말, '채무자'란 메시지도 더 자주 받습니다.

인터뷰 이지윤(취업준비생) : "좀 암담하죠. 수업을 듣고, 학교에 다니려고, 결국엔 졸업장이란 서류 한 장 받으려고 빚을 진다는..."

하고 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

다음 직장은 '꿈'보다 '돈'을 쫒을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인터뷰 이지윤(취업준비생) : "(대출 받지 않은) 친구들이랑 출발선이 다르다는 생각은 들어요. 부럽죠. 좀 더 할 수 있는 것들의 폭이 넓어지는 기분이 드니까. 그 아이들은."

이지윤씨의 복잡한 하루가 저물때, 강현욱씨의 야간 알바는 시작됩니다.

인터뷰 강현욱(대학교 2학년) : "(학자금 대출은) 애증 관계다. (왜 애증이예요?) 제가 학교 다닐 수 있게 도움은 주면서도, 피하고 싶은 현실이기도 해서."

학자금 대출자 중 4만 4,600여 명은 원금이나 이자를 제 때 갚지 못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절반은 연체가 6개월 이상 이어져 '신용유의자'가 됐습니다.

KBS 뉴스 엄진아입니다.

학자금대출 갚는게 먼저일까 저축이 먼저일까? 대출갚는 순서도 알려드려요.

안녕하세요! 미니멀재테크 호호양입니다 :)
오늘은 제가 제일 많이 받는 질문중에 하나인 "대출갚는게 먼저인가? 목돈모으는게 먼저인가?" 에 대한 답을 영상에 담아보았어요! 아직도 여전히 계속 4년째 대출 열심히 갚고있는 프로 대출상환러(?) ㅋㅋㅋㅋㅋ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 버팀목대출, 후순위담보대출, 중도금대출, 일반담보대출 등등등 안받아본 대출이 없는 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 담겨있으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

++ 영상이 너무길어져서 못다한 이야기가 여러개 있어요. 그중에 빠질수 없는 이야기 마이너스 통장에 대한 이야기!! 여러분 마통은 일반 신용대출과 달리 통장에 다시 돈을 입금해도 대출상환하는 맛(?)도 안나고 관리가 어려워요. 금리가 신용대출이랑 비슷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이유로 마통 개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 반대합니다. 수수료 몇만원 아끼지 마시고 그냥 불편해도 수수료 아까워도 마통말고 차라리 신용대출로 갈아타세요. 마통은 언제나 손쉽게 인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통제력이 아니라면 관리가 어려워요. 마통 금지!!

대출있는 상태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신 사회초년생분들이나 대출안고 신혼살림 시작한 신혼부부들, 그외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대출때문에 고민이신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온국민 대출자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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