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인력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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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이로뜨 조회 51회 작성일 2020-12-02 15:13: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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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연구소] 회사 대신 인력사무소로 출근, 33세 일용직 청년의 하루

다치고 아파도 산재 처리 '0',
그보다 힘든 건 사람들의 시선?

사라지는 일자리에 어쩔 수 없이 일용직으로 뛰어드는 청년들. 민생연구소는 매일 아침 인력사무소로 출근하는 건설 현장 일용직 청년 노동자를 만나보았다. 단기간에 고수익을 벌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실제 현장 노동자들은 ‘목숨값’이라고 생각하면 적은 돈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안전 장비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 현장에서 계약서 한 장 없이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 그러나 이보다 더욱 힘든 점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라는데. 청년 일용직 노동자들은 편견을 견디기 위해 '오늘은 대학생' '내일은 취준생'이라고 속여야 한다며 쓴웃음을 삼킨다. 안전과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일터로 내몰리는 청년들, 그 하루를 따라가 보았다.

#일용직노동자 #건설현장 #청년노동자 #산재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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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현장소장이 알려주는 안정적인 고소득 노가다 일자리 구하는 방법

#노가다 #숙식노가다 #일용직

하루살이같은 날일은 이제 그만!
코로나고 추석이고 나발이고 핑계 그만 대고 매일 인력사무소 나가서 헛발질 그만하고 형 말 들어!

뉴스 읽어주는 남자 [강남백수형]

백수형과의 접촉 mkdesign21@gmail.com

코로나19가 삼킨 일용직 노동자들 “일감 없어서 굶어 죽어요”

코로나19로 일감이 크게 줄면서 일용직 노동자들의 한 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불안한 일자리가 곧 생존에 위협일 수밖에 없기에, 이들은 암담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말합니다.

울산 남구 야음동에 위치한 인력시장 거리에 가서
하루를 벌어서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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