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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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쿠르트 조회 71회 작성일 2020-09-20 19:17: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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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 무엇인가]신춘문예란 무엇인가/소설로 등단하는 공모전 중 가장 전통적인 신춘문예! 실력 있는 작가로 인정받는 신춘문예에선 어떤 작품이 당선되는가.

* 영상에 싣지 못한 신춘문예 시행 신문사를 추가 작성합니다~ 이외 시행 신문사를 알게 되면 설명란에 추가해 놓겠습니다~
추가 신문사명: 전북도민일보, 전라매일신문, 뉴스N제주, 광남일보, 영남일보, 매일신문(영상의 대구매일신문과 동일)

작가가 되기 위한 관문으로 가장 대표적인 신춘문예. 수 많은 문청들의 희망이지만 그 문을 통과하기는 쉽지 않다. 신춘문예 시즌을 맞아 신춘문예는 어떤 소설을 당선시키는지 그 특성을 알아 봅시다^^
* 다음 편부터 영상 업로드 시간이 오후 9시로 변경됩니다~

메일 : bluenoosa@naver.com
평화돼지 : 안녕하세요. 신춘문예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귓동냥!)를 얻는 게 거의 불가능했는데, 박윤선 작가님 유튜브 덕에 드디어 그토록 찾던 지도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신문사 측에서 응모자의 학력을 보나요? 저는 안 본다고 생각했는데요. 어떤 분이 최종심에 올랐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출신 학교와 직업을 물었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개인적으로 문예창작 관련 학과나 명문대를 나온 작가 분들이 많다는 인상은 있었거든요. 물론 좋은 교육 기관에서 받은 훈련과 노력, 재능이 합쳐진 결과라는 생각은 하는데, 최종 심사가 안 난 상태에서 학력과 직업을 물어본다는 것은 비등한 작품이 있을 때엔 예비 당선자의 학력과 직업이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닐까, 그게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작품이 아닌 사람을 뽑는 맥락에서 행해지는 것은 아닐까 해서 여쭤봅니다.
2016 GoldenTree : 당선작을 뽑을때...기존의 보수적인 심사뿐만 아니라...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시도로 볼 수 있는 작품을 장려작이나 특별작이라는 이름으로 한 두 작품 더 선정하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는 보수적인(안전한, 대중적인) 작품을 계속 뽑더니 결국 망하고 있습니다. 이건 바뀌지 않으리라 봅니다. 낡은 심사위원들도 한 몫을 한 것이겠지요. 시나리오든 소설이든 작가(작품)의 "의식 전쟁"이 아닌 여전히 "문자 전쟁"을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요즘에는 TV드라마에서는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
bookwalk책여행 : 작가를 뽑으려면 한사람당 최소 5편은 투고하게해서 5편 모두 같은 작품성을 지닌 작가를 뽑는 방식으로 신춘문예심사가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현진 : 대전일보도 있습니다
책방Moon : 오..그랬군요...영상 유익하게 잘 보았어요^^
이장원 : 신춘문예 계속 떨어지다가 올해119문화상에 도전했는데 특선에 당선됐네요. 이 문화상은 작가를 뽑은 공모전이 아니라서 그런지 입선까지 있더라고요. 소설 순위로 따지면 3,4등 한 것 같은데.. 제가 봐도 저보다 잘 쓴 소설이 두세 편 보이더라고요. 이 공모전이 흥미로운 건 최종까지 합격한 작품을 홈페이지에 올려서 그 작품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라온 최종 10작품을 모두 보니 수긍이 되더라고요. 난 잘해야 2등 정도 하겠다, 하고요. 예전에는 사기다 나보다 나을 리가 없다, 그랬었는데 작품을 보니 숙연해지는 느낌이랄까 ^^; 신춘문예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늦었고 내년에 도전하렵니다ㅋ 구독 누르고 갑니다^^
이지수 : 소설에 필요한 조건이 있다니 생각지 못했습니다. 신춘 문예 쉽지 않겠네요...
jaeyoo sim :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nann Ch : 광남일보 매일신문 영남일보 세 곳 추가제보합니다~ 혹시 틀릴까 걱정되지만.. 맞겠지요 ^^;
nann Ch : 유용한 영상 잘 보았습니다

공모전 도전 하시는 분, 각종 공모전에 응모 할 때 원고 묶는 법, How to tie manuscripts when applying for various competitions

공모전 도전 하시는 분은 영상을 꼭 보세요.
각종 공모전에 응모시 원고 묶는 법

작품은 당연히 좋아야 하겠지만 작품을 배열하는 것 또한 심사위원들로 하여금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기 때문 입니다.

원칙이라 할 수는 없지만 많은 공모전에 응모도 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를 하였고 수상을 하면서 나른 터듯한 내용이기에 공유하는 정보 입니다.

#공모전 #원고묶는법

약 력
김명희 (시인•소설가)

|수상
• 2006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
•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창작지원금 받음
• 2008년 시와시학 신인상 수상
• 2008년 한국방송대문학상 대상 수상
• 2008년 한국방송대 수기공모전 대상 수상
• 2008년 한국방송대를 빛낸 10인의 인물로 선정됨
• 2011년 산림청 동화공모 대상 수상
• 2014년 제2회 직지소설문학상 대상 수상
• 2018년 중앙일보 수기공모전 대상 수상
• 2019년 도전한국인상 수상


|경력
• 시와시학 시인회 사무국장 역임
• (사)한국소설가협회 사무국장 역임
• 남산도서관 예비작가교실 소설창작 강사 역임(2015~2019)
• 2009 평택시민백일장 심사위원
• 2015 제3회 직지소설문학상 심사위원
• 2015 한국소설 신인상 심사위원
• 2015 국민연금 수기공모전 심사위원
• 2015 중소기업청 수기공모전 심사위원
• 2015 한국수자원공사 문학공모전 심사위원
• 2017~2018 찾아가는 소설축제 강연
• 2018 중봉 청소년 백일장 심사위원
• 2018 인천문화재단 후원-시(詩) 치료 특강 강연
• 2018 고양시문학상 소설 심사위원
• 2018 서울관내 고등학교 문학교실 강사 역임
• 2019 청소년 언어폭력 방지 캠페인 강연
• 온라인. 오프라인 시창작 교실 강연
• (전)부천시립상동도서관 상주작가(문학큐레이터)'


|저서
• 시집 빈 곳
• 시선(詩選)집 화석이 된 날들
• 단편소설집 붉은 해변
• 고려역사장편소설 불멸의 꽃
• 간호메디컬장편소설 헬로! 나이팅게일 2019도전한국인상 수상작


|현재
• 중앙일보 더•오래 오피니언 필자
• 강원경제신문에 고려역사장편소설 불멸의 꽃연재 중
• 챌린지 뉴스 오피니언 칼럼니스트
• 김명희 시 창작 교실/김명희 책 쓰기 교실 운영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 집 제1세미나실)
• 서울남산도서관 중고등학교 문학교실 출강 중
• (사)한국소설가협회 회원
• 은행나무 문학교실 문예창작원장
• 블로그: 김작가의 문학여행
• 이메일: noveljakga@naver.com

시창작 강의 문의
010-8793-6296

시쓰기, 소설, 책쓰기 창작요람 은행나무 문학쉼터
문학예술 시창작 소설창작 책쓰기 공부하고 각종공모전
신춘문예등단 베스트셀러 독서문화 발전 연구카페

https://cafe.naver.com/munhagin
#신춘문예공모전 #공모전응모
연향 : 세상에나!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
호텔식 이유식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마음이니 어디서 이런 따뜻한 진심을 느낄수가 있을까요!
울컥 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차원의소녀 : 스템플러로 꼭 찍어야 하나요? 그러지 말라는 곳도 있어서 쪽번호를 써서 내도 되는건지요?
영영 :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번에 처음으로 공모전 참가해볼까 생각중인 학생입니다!
공모전이 처음이다 보니 궁금한 점이 많아서 질문합니다

1. 제가 참가하고 싶은 공모전 설명에 원고지에 작성해야 하는지 컴퓨터로 작성해야 하는지 나와있지 않아서요 보통 컴퓨터로 작성하나요?

2. 따로 제본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 그럴 경우엔 스테이플러로만 고정하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고정하지 않은 채로 보내도 되나요?

3. 우편으로 보낼 예정인데 서류 봉투에 넣어서 보내야 하나요?

4. 겉봉투에 응모작 부문을 명기하라는데 그렇다면 '제 X회 OO대회 응모작'
이라고 작성하면 되나요?

질문이 너무 많았네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랑이 : 사소한 거지만 모르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희종 : 넵
최문성 : 안녕하세요.
지나다가 들러 이름은 없고요.
그냥 '무명씨'로 인사 드림을 양해하여 주십시요.

투고원고의 첫페이지 ( 말씀하신 표지 ) 에는 투고자 인적사항이 쓰여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는 주관사( 적어도 제대로 된 공모전이라면 ) 측에서 제거( 뜯어낸다는 의미 ) 할 것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
그런데 표지까지 제본 테이프로 붙인다면, 이를 제거하기도 힘들뿐더러 오히려 지저분해지지 않겠는지요 ?
가령 친절한 주관사가 있어, 인적사항 부분을 종이 등으로 가린다면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주관사가 과연 있겠습니까 ?

이 부분, 원고 묶는 방법과 관련된 내용은 모든 투고자들이 관심을 갖는 아주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왕이면 좀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십사 부탁해도 될까요 ?
우선 '용어의 통일'부터 해야 할 듯해요.
인적사항이 들어가는 부분은 대개의 공모전에서 '별지'로 통용되니 '별지'라 칭하고, 이를 어떻게 첨부하느냐의 문제를 이야기해 주시면 많은 문청들이 고마워 할 것 같습니다.
즉 문청들이 알고자 하는 핵심부분은 제본의 깔끔 같은 게 아닙니다.
뜯어져 나갈 '별지'를 ( 또는 일련번호 등을 붙여 따로 보관 될 ) 투고원고에 함께 붙이느냐, 아니면 붙이지 않고 첨부만 하느냐, 아니면 찝게나 클립 또는 스카치테이프 등으로 살짝 붙이느냐 등등 ......
( 즉, 유실 염려 없되 제거는 간단한 방법 )
말하자면, 요런 게 알고 싶은 건데요.
저도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하고요.

참고로 '표지'는 실제로 심사위원 앞으로 보내지는 작품 뭉치의 맨 앞장에 해당하는 페이지로, 인적사항 없이 제목 정도 ( 또는 말씀하신 것처럼, ㅇㅇ외 몇편 정도 ) 만을 쓴 실제의 '작품표제'를 말하는 것이니, 이를 작품원고의 첫페이지에 붙일 것인지 말 것인지는 투고자의 취향에 맡기면 될 듯하고요.
다만 이 부분을 제본테이프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은 과연 선생님 다운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며, 그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아주 좋은 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탁해도 될까요 ?
'별지'처리에 관한 선생님의 고견를 듣고 싶습니다.
할거많은 유리씨 : 제가 딱 찾던 영상이었어요!! 주옥같은 영상입니다♡많은 도움이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양연길 :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강의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lee그레이스 :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세심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차우석 : 공모는 못해도
마음은 공모해봅니다.

[소설가되기]문예지 신인상으로 등단해보자! 문예지 신인상 응모팁 5가지를 공유합니다!!

신춘문예와 더불어 등단의 양대 산맥인 문예지 신인상! 공신력 있는 문예지의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하면 이후 활동에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문예지 신인상은 신춘문예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응모에 도움 될 팁 5가지도 공유합니다~!!^^

1 응모할 문예지를 선택할 때
2 문예지별 응모시기와 분량
3 문예지 신인상이 중시하는것은?
4 복수 작품을 응모해야 하는 문예지 신인상의 특징
5 젊은 세대의 문예지 신인상 심사위원

박윤선 메일: bluenoosa@naver.com
1002. com : 안녕하세요 선생님 구독 좋아요 꾹꾹 누르고 문의
드립니다 책을쓰고 싶어서 많은 노력중입니다
신춘문예는 몇윌달에 공모 계시가 되며 어떻게 알아볼수 있을까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선생님 채널이
번창하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Celine C : 작가님, 안녕하세요.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작가 지망생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남기는데요. 동서문학상으로 등단하는 경우에는 문단에서 인정을 해 주나요? 거긴 문예지도 아니고 신춘문예도 아닌데, 꾸준히 상을 주고는 있더라고요. 작가님 이번 영상을 보니, 등단을 하더라도 어디서 등단했냐에 따라 명예가 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앞으로 작가로 활동하는데 제약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동서문학상은 문단에서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글 보시면 댓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참 그리고, 작가님이 당선하신 '손' 작품 읽었는데, 정말 잘 쓰셨더라고요. 이렇게 잘 쓰셔서 등단되셨구나.. 부럽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손우열 : 안녕하세요 작가님. 영상 너무 큰 도움 됐습니다.
장르 문학의 경우는 순문학과 달리 등단이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요, 요즘도 이런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을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눈이똘망 : 선생님, 각 문예지의 스타일을 일목요연하게 콕 집어 영상 하나 만들어 주세요. 물런 올리신 영상을 잘 보면 알 수 있다고 해도요, 그게.. 손에 쥐듯이 알고 싶어서요.
난용자 : 요즘 문예지 신춘문예 찾고있었는데 ㅎㅎㅎㅎ 도움 많이 되는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H J : 글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유익한 영상입니다.
그러든가말든가 : 박윤선 작가님 짱
숲속비온뒤 :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늦은 나이에 소설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의 완성작을 A문예지에 내보려고 하는데, 3주 뒤 마감일인 B문예지에도 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소근소근책 읽는 소리 : 오늘도 궁금한 점을 콕콕 집어주시네요~
학생으로 돌아가 강의를 듣는 것 같아요^^
돌봄# : 선생님! 이 채널을 알게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글을 공부중인데 전공자도 아니고 정보를 알기 힘들어서 요청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공모전에 응모할때 원고 출력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보통 워드로 작성해서 제시된 폰트 크기에 맞춰 프린트하고 원고를 우편으로 보내라고 써있는데, 출력물이 두꺼우면 제본을 해야하는건지, 제본을 어떻게 하는게 적절한지, 혹은 제본을 하지 말라고 써있는 공모전에 낼때는 그냥 종이를 집게로 집어서 보내야하는건지...이런 부분이 너무 헷갈립니다. 또 보내는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는 원고와 따로 분리해서 보내라고 하는데 그럼 그냥 우편봉투안에 신상이 적힌 종이한장을 그냥 달랑 넣으면 되는건가요? 원고 앞장에 붙여서 내지말고 원고 따로, 신상적힌 종이 따로 묶어서 동봉하라는 뜻인가요? 정말 이 작은거 하나하나가 신경이 쓰여서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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