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셔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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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서니 조회 568회 작성일 2020-10-21 07:01: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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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종일 ‘학원 뺑뺑이’…공유 셔틀버스까지 / KBS뉴스(News)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방학, 요즘 학생들에겐 꿈같은 일일지도 모릅니다.
종일 학원에 다니느라 방학이 오히려 더 바쁘다는 학생들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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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학원 #뺑뺑이
///////// : 헬조선......

학원통학차량기사 절대 하지마세요,어린이보호차량,브이로그

학원통학차량기사들의 현실에 대한 처우문제를 담고 싶었습니다
왕바퀴 : 문제는 기사님들의 평균 연령대가 너무 높다 입니다. 평균연령대가 70대 중반인걸 생각해보면 수입도 문제지만 안전에도 문제가 돼는게 현실입니다.
김예준 : 안녕하세요 기사님! 청소년 학생들 대상으로 셔틀버스 중개 플랫폼 사업 기획중입니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기사님께서 영상에서 언급해주신 여러 문제점들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욱 구체적인 사업 구상을 위해서 기사님 인터뷰를 원합니다. 편하신 지역 쪽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15~30분 정도 인터뷰 해주실 의향 있으시다면 아래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도 최대한 맞추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kimxparan@naver.com 입니다.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영상 감사드리고, 안전 운행하세요! 감사합니다 :)
play box : 전국 어린이 보호차량 기사님들 덕분에 저희 승마장에 아이들도 학원을 편히 다니네요~
비록 저희 승마장에는 어린이 보호차량을 쓸수 없지만 항상 힘내세요!!
양윤 : 감사합니다
한마음 : 영상 잘 보았습니다...^^
학원에서 통학차량
단가를 후려치는 이유는
단 하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30여년전은 경기가
좋을때라 운전하는일은
일반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았지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하지만 운전은 최후의 생계수단이라
생각했던 부분이 운전쪽일을 기피해 생겨난 반사이익이
학원차기사분들에게
작용한부분이 있다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imf이후 갑작스런 직장실직과 맞물려
명퇴나 은퇴하신분들이 생계수단으로 학원운전에 관심을 더 갖게되었지요..
차만 구입하면 지입을
해서 힘든노동을 요하지않고 많은시간을
하지 않아도 단가가 괜찮아 할만한 블루오션
이었던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돈만된다하면
몰려드는 사람의 심리가
작동해 너도나도 차를구입해서 지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져
단가가 다운되는
레드오션이 되고 말았습니다. ..
그러니 차는 할부로 샀지
돈은 안되어 차는 팔아야되지 하는 조급함이 월800번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거 같습니다
치킨장사가 잘된다하여 너도나도 창업해 90%이상이 문을 닫고마는 자본주의의 전형적인 패턴이 보이는거 같아 씁쓸하기도 하네요..
저는 개인적인 가정사로
시간이 필요해
하루 4시간30분만
태권도차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월120 받고 일을 하는데
선생님 말씀 들어보니
제 벌이가 좀 더
실속있는듯 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몸과 마음의 건강이
우선인듯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자막뉴스] 방학에도 ‘학원 뺑뺑이’…셔틀버스 공유까지 / KBS뉴스(News)

한 초등학생이 서둘러 버스에 오릅니다.
버스는 학생 3명을 잇달아 태우고 학원을 향해 달립니다.
각자 다른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을 실어나르는 '공유 셔틀버스'입니다.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집에서 학원, 학원에서 다른 학원까지, 원하는 시간에 맞춰 데려다 줍니다.
['공유 셔틀버스' 업체 관계자 : "약속 시각을 분 단위로 정하거든요. 시간을 칼같이 잘 못 지키고 그러면 저희는 기다려주고 싶어도 다음 학생이 기다리잖아요."]
초등학교 3학년, 이 어린이는 학교에 다닐 때보다 방학인 요즘 더 바쁩니다.
온종일 꽉 짜인 학원 일정에 맘 편히 늦잠 한 번 자지 못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음성변조 : "저 7시에 깨요. 논술, 수학, 과학 학원 다니고 피아노, 미술 그다음에 피아노 다녀요. 12시에 자요."]
방학에 맞춰 생긴 대여섯 시간짜리 학원특강을 듣느라 도시락이나 편의점 음식으로 점심을 때우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 "10시에 시작하고 4시에 끝나요. 숙제가 너무 많아서 짜증 나요. 방학숙제도 해야 해서 조금 힘들어요."]
하루라도 마음껏 뛰놀았으면….
그런 날은 방학 내내 손에 꼽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 "엄마가 오랜만에 한 번 우리 집 앞에 놀이터에서 놀자고 해서 그때는 진짜 많이 놀았어요. 5시간 놀았어요. 저는 그날이 제일 좋았어요."]
한 조사 결과 초등학생이 방학 때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친구들과 놀기, 그리고 가족과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들의 바람과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의 삶의 만족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27개 국가 중 최하위 수준입니다.
KBS 뉴스 이지은입니다.

#방학 #학원 #뺑뺑이
VVAC : 결론, 우리나라랑 중국이랑 비슷한 분위기
무궁화 : 애들이 무슨죄가~
ara : 부모들이 악마가 따로 없네
Lanto : 헬조선에 살려면 이정도는 우습지

... 

#학원셔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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