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가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구구단 조회 56회 작성일 2020-08-10 23:32:10 댓글 0

본문

(강추) 야외 풀장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전망 !! 경북 영덕 전원주택 펜션 매매 바다를 즐기는 단독주택으로 때론 쏠쏠한 수익까지 단독펜션으로 영덕부동산 - 발품부동산TV

NO.764 야외풀장에서 펼쳐지는 바다뷰가 환상적인 경북 영덕 전원주택 독채펜션 매매 매물입니다. 바다를 사랑하신다면 눈여겨 봐주세요. 현재 독채펜션으로 년수익이 나오고 있으며 직접 사용하시다가 공실때만 운영해도 됩니다
전원주택 펜션 촌집 토지 타운하우스 전원마을 분양단지 바닷가 강변 땅 - 촬영 접수 및 중개 문의 대표전화 1566-3506
발품부동산TV - 경북부동산 매매 영덕부동산 발품은 제가 팔겠습니다
이광은 : 구독자 20만명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부산갈매기 : 발품 소장님 구독 20만 정말 축하 축하해요 더 좋은 영상 부탁드려요
HENRY HWANG : 정말 좋네요~
한희자 : 와~20만명 구독^^
축하드려요~~
좋은 영상 잘 보고
있어요~~^^
박종일 : 잘 봤습니다
구독자 20만 축하드립니다 ~^^
킹왕초 : 오늘도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
척척박사 : 발품부동산 소장님!!
20만명 구독 추카! 추카!! 합니다
항상 영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ung Kim : 너무 비싸네요

영덕 강구시장 또 쑥대밭...울산서도 급류에 1명 사망 / YTN

영덕군 강구면 70가구 침수…이재민 130명 발생
영덕군 강구면 지난 2018년부터 3년 연속 침수
차 타고 하천 건너던 50대 급류에 휩쓸려 숨져

[앵커]
200mm가 넘는 기록적인 비가 쏟아진 경북 동해안과 울산도 피해가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태풍 피해를 겪었던 영덕군 강구시장 일대는 올해도 침수 피해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허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식당 안이 흙탕물로 가득 찼습니다.

떠내려온 음식 재료와 비품들이 뒤엉켜 있습니다.

인근 가게는 의자와 화분 등이 물살에 뒤집혀 난장판입니다.

이틀 사이 250mm의 폭우가 쏟아진 경북 영덕군 강구면은 말 그대로 쑥대밭입니다.

강구면 오포리를 중심으로 70여 가구가 침수돼 13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김경희 / 경북 영덕군 주민 : 1m까지 물이 찼다가 빠져나갔더라고요. 가구도 전혀 못 쓰고 제가 지금 서울에서 온 지 1년밖에 안 됐어요. 가구도 전부 새 걸로 들여서 시작했는데 작년에 수해를 입고 요번에 또 피해를 보니까 막막합니다.]

강구면은 특히 지난 2018년 태풍 '콩레이'로 1명이 숨지고, 주택 천여 채가 물에 잠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던 곳입니다.

태풍 '미탁'이 할퀴고 간 지난해 10월에도 1명이 숨지고, 대규모 농경지가 침수돼 특별재난지역으로 또다시 지정되는 등 3년 연속 침수 피해를 겪었습니다.

[임태옥 / 경북 영덕군 강구면 주민 : 도착하니까 무릎에서부터 물이 계속 차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하나씩 건지려고 했는데 몇 개 못 건지고 이렇게 됐어요. 세 번이나 이렇게 되니까 더는 복구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한 시간 만에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대체 발령됐던 울산도 피해가 컸습니다.

밤 10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에서 차를 타고 하천을 건너던 59살 A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에서만 21곳의 주택과 상가가 물에 잠겼고, 도로 12곳이 침수됐습니다.

YTN 허성준[hsjk23@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00724192609386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고로짱 : 매년 연레행사 처럼...예산확보해서 지대높펴야
hh4152 : 지역도 잘 살피고 이사 갈 곳 정해야겠네.
대책이 없는 건 가?

‘320mm 폭우’ 영덕 강구시장 또 침수…220여 가구 피해 / KBS뉴스(News)

어젯밤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던 경북 영덕의 강구시장도 강한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이 곳은 지난해 태풍 콩레이로 이미 물난리를 겪은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비가 대부분 그쳤다고 하는데, 류재현 기자, 강구시장에서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리포트]
네, 수해를 겪은 상인들은 오늘 오전부터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것이 물난리로 엉망이 됐던 벽지와 장판 쓰레기인데요.
상인들은 해마다 겪는 침수피해에 한숨만 나온다는 반응입니다.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영덕군 강구면에는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32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때문에 어제 저녁 9시에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오늘까지 모두 2백20여 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릴 당시 강구시장은 성인 허벅지 높이에서 가슴 높이까지 물이 들어차기도 했습니다.
폭우가 쏟아지자 영덕군은, 배수펌프로 물을 빼냈지만 빗물이 워낙 빠르게 불어나는 데다, 영덕 앞바다의 만조시간까지 겹쳐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 지역은 인근 고지대의 7번 국도를 타고 흐르는 빗물이 저지대인 강구시장으로 모여드는 구조로 침수 가능성이 큰 곳인데요.
이 때문에 지난 해에도 태풍 콩레이로 인한 폭우로 피해가 집중돼 1명이 숨지고 주택 천여 채가 침수된 적이 있습니다.
영덕군은 반복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배수펌프를 기존 2대에서 3대로 늘리고, 배수관 역할을 하는 지하 물길을 뚫는 공사를 진행중이지만, 전체 완공까지는 앞으로 1~2년이 더 걸릴 예정입니다.
때문에 앞으로 큰 비가 오면 침수 피해가 반복될 수 있어 주민들은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까지 영덕 강구시장에서 KBS 뉴스 류재현입니다.

... 

#영덕가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83건 5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isaf.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