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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가득, 쿠바에서의 일주일 a week in cuba | 여락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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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락이들_ 작성일19-03-24 00:00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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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춘여락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인사를 드리는 게 실망스럽진 않을지,
너무 이른게 아닐지 많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무척 조심스럽고 두렵습니다.

그간 한발자국 떨어져 객관적으로 저희가 했던 행동을 되돌아보니
여러모로 부족했다는 걸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냥 철부지 같았던 청춘여락의 여정에 마음가짐을 달리하게 되는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상황만 무마하려 내뱉은 사과가 아닌 저희의 진심어린 반성을,
불미스러운 일에도 한번 더 기회를 주고 기다려주신 구독자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복귀 영상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시청자분들께 힐링과 재미를 선사하고자 했던 본래의 목표를 늘 염두에 두겠습니다.
잃어버린 신뢰만큼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성숙한 행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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