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과학교역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팬더 조회 83회 작성일 2020-10-10 06:46:59 댓글 0

본문

진실을 밝혀! 핵심기술 개발 계획 삐그덕...예고된 사태, 스웨덴 최고의 레이더 기술, 한국으로 이전 할 것입니다 / 수출 가능성 `산 너머 산` ...성능·가격·경쟁력도 글쎄

진실을 밝혀! 핵심기술 개발 계획 삐그덕...예고된 사태, 스웨덴 최고의 레이더 기술, 한국으로 이전 할 것입니다 / 수출 가능성 `산 너머 산` ...성능·가격·경쟁력도 글쎄

*출처 : https://www.naver.com/
#한국 #세계 #군사 #뉴스 #군사뉴스 #군사 #
알짜배기 : 카이 사장이 청화대 수석으로 들어간 이유 모르겠어!
감시 하겠다는 얘기야
나종헌 : 기래기야
니 생각을 사실인듯
개소리 마시고 넌. 전문가도 기자도 책임도
없는놈 일쁜이다.
기래기야 입다물고 조용히좀 살아라.!
정친구 : 참나
뭐니?
그렇게 할이 없니?
어느 적 일을 재탕
이영실 : 뭐지 이거 20년4월8일 날짜로 올린거 맞다면 의도가 분명하네 에라이 꺅 퉤퉤퉤 가래 따라 나오면 안되는데..
권영교 : 너무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올리지 마십시다.
김준영 : 언제적 얘기냐?낚였다

박제상의 부도지 제1장 송준희교수(1)

2019.05.01(수)우리별천문연구회
박솔미 : 중국에서 3대째 살고있던 영해박가 입니다. . . 뿌리찾기에 목말라있던 저로써는 너무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
Susan Choi : 또 뽕
YOUNGHO Mun : 문영호
정이원 : 강의가 넘 재미있습니다.
허승진 : 훌룡하신 강의입니다 잘 듣고 있습니다.

7분만에 알아보는 커피에 대한 11가지 사실

영상 이미지 중 부적절하게 사용된 부분이 있어 영상 삭제 후 수정/재업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백기륜님 제보 감사합니다.

아래는 시청자분들께서 적어주신 댓글입니다. 지우기 아까워서 복사해놨습니다. 삭제를 원하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삭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로롱님
신나서 적는 TMI

*커피의 기원은 에티오피아의 한 소년이 염소들이 커피열매를 먹고 흥분해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자기도 먹어보고는 흥분감에 수도원의 수도승에게 알렸으나 수도원에서는 악마의 열매라는 이유로 불에 태웠고 그것이 현재 커피에 가장가까운 모습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 설로 꼽힙니다.

*이 후 커피는 시간이 지나며 하나 둘 맛을 보고는 잠을 다스릴 수 있는 음료로 자리가 잡히며
기도하기 전 마시는 음료라 칭해지며 수도원을 중심으로 퍼져나갑니다.
이 후 아라비아의 상인들로부터 퍼지기 시작한 것이라는 게 가장 유력합니다.

*커피의 산미는 원두의 재배환경이 가장 크며
커피열매 즉, 원두자체의 맛도 크지만
만약 그런 원두가 아닌데 신 맛이 난다면 커피를 내려주는 바리스타가 원두를 예열되지 않은 차가운 포터필터로 추출하거나
분쇄한 커피를 공기중에 비교적 오래 노출시켜 산화되었을 가능성도 큽니다.

*커피는 세계 교역순위 2위에 위치할 만큼 교역량이 많습니다 (1위는 석유)

*한국의 옛 커피명칭은 '가베'입니다.
*커피의 가장 대중적 로스팅(원두를 익히는 등급)은 시티-풀시티 입니다.
*에스프레소의 어원은 익스프레스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에스프레소를 맛본 미국인들이 너무 쓰다며 물을 타 마시기 시작한 것이 '아메리카노'의 시작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이 과정에서 최초의 믹스커피도 등장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싱글오리진(Single Origin-단일원두)
라떼류(마키야토 모카포함)는 블렌딩(Blending-맛과 향의 상승효과를 기대하며 품종이 다른 두 가지의 원두를 섞는 것)원두가 더 좋습니다.

*좋은커피의 기준은
마시는 사람의 기분과 추출하는 바리스타의 손이 70%이상 좌우합니다.
*카페인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카페인을 뺀 커피인 디카페인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 커피에 디카페인이 가능합니다.(디카페인용 원두가 따로있음)
*저가형 프렌차이즈는 디카페인이 따로없는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실력있는 카페는 업무개시전 바리스타가 그 날의 습도와 온도를 체크하며 원두의 분쇄굵기까지 조절합니다. 단, 국내에서 찾기는 힘듭니다. 아마도...

이상 커피를 좋아하는 바리스타가 부전공이었던 한 직장인이었습니다.

커피볶는곰돌이님

6번+TMI : 대체로 신맛(산미)이 있는 커피는 원종에 가까운 품종의 생두입니다(전부는 아님..대체로)
생산국가도 정말 많고, 각 나라마다 기르는 품종, 방식, 가공법도 다르죠.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제법 뵈어왔는데요,
간단히 구분짓는다 치면...

아프리카지역 - 약배전으로 볶아 산미가 도드라짐. 시트러스, 꽃향 등
남미 지역 - 대체로 진하고 강한 맛 추구. 다크초콜릿이나 너트계열
동남아(베트남) - 구수하고 적당. 숭늉과 옥수수차 중간느낌

신맛에 불호면서 다크초콜릿처럼 진하고 묵직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코스타리카, 브라질, 과테말라, 온두라스, 에콰도르, 페루 등의 '중남미 커피'를
산뜻하면서 밝은 맛(?), 산미를 즐기신다면...
에티오피아, 가나, 수단, 케냐, 우간다, 카메룬, 자메이카블루마운틴 등의 '아프리카'를 택하시면 대체로 맞을거라 생각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원두 뭐뭐쓴다, 블랜딩 뭐뭐 섞었다고 메뉴 적어놓으니까 그걸 보면서 드시면 좀 더 커피맛이 새로울거라 예상합니다:)

8번+TMI - 중국 내 시장분석은 여러 말이 있지만, 가장 신용있는 자료에서는 중국커피시장 규모는 약 3조 위안 이상이랍닏ㄷㄷㄷㄷㄷㄷ(×약170원 = 510조원 이상)
그래서 중국 운남성에서 원두 재배도 시작했죠...아직 맛은 없지만...
불과 4년 전만 해도 중국카페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대다수가 찻집에서 시간을 보냈었죠.
카페베네도 중국진출했다 고전하고, 스벅이 간신히 본전치기하고...
그러다 중국내 새로운 카페브랜드'루이싱커피'가 지금 휩쓸고 있는데, 작년까지 쭈욱 적자였다합니다.
올해부터 흑자로 전환됐으나 재료비랑 시간, 임금으로 쪼개서 보면 여전히 적자고, 그 적자따위 신경 안쓰는 졸부 동창들이 창업한 카페죠.
커피가 1+1인데 스벅퀄리티로 스벅커피 한잔보다 저렴하게 줍니다.
가보시면 아심....ㅇㅁㅇ)b

영상을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가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
뱃살둥근 : 고종이 가장 좋아했던 커피
Sh - it : 커피는 아프리카 -> 서아시아 -> 유럽 - 남미, 아시아로 퍼졌읍니다.
BLACK Cow : 당시 교황은 클레멘트6세라는 교황님이었는데 본인은 커피를 상당히 마음에드는데 이게 자꾸 밑에 성직자들이나 귀족들중에서 이건 색도 검고 이슬람세력에서 들여온 음료이기때문에 악마의 음료라고 금지시켜야한다고 찡얼거림. 근데 막상 교황 본인이 너무 좋아서 마시고싶은데 눈치보여서 "이걸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원기가 솟는다. 이게 어찌 악마의 음료냐? 이건 신이 내린 음료다"라며 직접 커피에 축성(축복인지 축성인지는 기억안남)을 하고 가톨릭에서 공인된 음료로 만들어 버렸죠ㅋㅋㅋㅋㅋ
김다원 : 커피 마니아
고라니외노자PUBG KOREAN : 언급하신 루왁 치즈 계란 커피 다 현지다니며 먹어봤는데... 아마 두번씩 먹을일은 없을듯합니다... 그냥 아아가 젤 맛있어요........

루왁커피도 관광상품으로 변형된지 오래라, 진짜 고양이똥 향만 넣은 커피를 중간정도 가격으로 팔고..그갈 먹는 사람들은 비싼게 다르긴 다르다며..거의 벌거벗은 임금님 실사판입니다... ㅋ

마트에 보급되는 루왁커피는, 루왁(을 만나본적이 있는 사람의 공장에서 나온) 커피 로보시면 무난합니다.^ 물론 예외는 있을 수도..
Hans Hongsoon Kim : 커피없이 우째 살수 있을까 ㅋㅋ
나는관대하다 :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보고 '분나,라고 부릅니다.
Ben K : 커피의 신맛은 생산지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지요.
하지만 알을 볶은 뒤 숨죽이는 과정 없이 곧바로 마시면
어느 커피나 다 신맛이 납니다.
커피 알을 볶으면,
그 즉시 공기와 부딪혀 산화되고,
볶을 때 알 속에 가두어진 이산화탄소가 밖으로 나오는 현상이 동시 일어납니다.
신맛은 이 이산화탄소가 충분히 빠져나오지 못해서 나는 거고요.
이 두 현상이 진행되면서 어느 순간에
커피가 가장 맛있는 지점에 이르는데,
그 기간은 오래가지 않아요.
거기서 며칠 뒤면 신맛은 완전히 없어지고 쓴맛이 점점 강하게 나지요.
산화 현상이 너무 진전되면 마시기 힘들어
쓰레기통에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커피에 정말 빠지면 볶지 않은 커피 알을 사서 직접 볶아 마시는 사람들이 생기는 거고요.
No vi : 어떤 사람이 고양이가 싼 똥에서 나온 커피열매를 먹을 생각을 했는지.. 신기할 따름
Catalina : 아주 추운 지역은 커피에 버터를 넣어 마시죠. 그런데 그 맛이 일품 입니다.

... 

#이우과학교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506건 29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isaf.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