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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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델코한국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2 10:53: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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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허벅지살,팔뚝살! 부위별 감량법! 부분비만 해결법?

#다이어트 #뱃살 #허벅지살 #팔뚝살 #부분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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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 도대체 지나친 운동이 어느정도일까요ㅠㅠㅠㅠ 허벅지 너무 스트레스예요 ㅠㅠㅠㅠ 셀룰라이트에 대해서두 알려주세요ㅠㅠ
고우 : 그래 ㅋㅋㅋ 이게 맞는거야 ㅋㅋㅋ 그 사기꾼부부ㅋㅋㅋㅋㅋㅋ 진정 내몸을 위해서라면 달콤한거짓보다는 쓰더라도 사실을 듣는게 좋은거임. 애초에 부위별 살빠지는게 쉬었다면 직업이 운동선수인 사람들은 평소에 운동 안하나?ㅋㅋ
뭐하러 고중량운동하고 뭐하러 일주일에 최소4일이상 운동하겠음? 돈많은 스타들이 개호구라서 1년에 수백수천돈들여 케어받나? 지들듣고싶은말만 듣고, 팩트말해주면 좌표찍고 우르르 몰려와서 빼애액~~~ 그 (사기꾼)부부 덕분에
감량했다구욧, 운동안하는사람 운동하게하는 순기능이 있다구욧 빼애~액. 이게 동물이지 사람임? ㅋㅋㅋㅋ
꼬네 : 엥? 엉덩이에 살빠지면 손해아닌가요...
엉덩이에 포동포동 살오른거 이쁜뎅...
정민경 : 안녕하세요 살빼남 선생님 ㅎㅎ 유튜브 영상 굉장히 유익하게 잘 보고있습니다 ㅎㅎ 구독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루에 몇개씩 챙겨서 보고있어요 ㅎㅎ 정말 유익한 정보들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제가 요새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 도움이 진짜 많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당 ㅎㅎ
곽선미 : 실망해도 어쩔수 없죠. 사실인데..
그렇다고 안되는거 잘 포장해서 된다고 하는것도
이상한 일이죠. 다이어터분들 현실을 정확히 보시고
힘들게 빼세요~ 쉬운만큼 쉽게 살로 올것이기 때문입니다.
Wemi 위미 : 구냥 채고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넘 잘 보고 있어요!!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Aiden Lee : 기초대사량이 적당한지 궁금한데 그것에 괜해서도올려주시면 좋겠어요
crystal. : 복근 한번에 300~400개씩 했었는데 요즘 안했더니 배가 나왔던 이유가 있군요.ㅜ.ㅜ
복근운동 다시 시작해야겠군요
등산보이 : 다이어트할때 유산소→ 무산소→ 유산소가 좋나요 무산소→ 유산소가 좋나요?
asdf qwer : 영상 재밌어서 쭉 보고 있어요! 공부하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뤄주시면 좋을거 같아용ㅎㅎㅎ

[U상담] 옆구리, 허벅지, 팔 등 부분비만의 원인과 해결책을 묻는 22세 여대생 외

닥터U와 함께 / 닥터U10kg : http://www.doctoru.kr
병원 : http://doctoru.kr/clinic

[첫째 분] 옆구리, 허벅지, 팔 등 부분비만의 원인과 해결책을 묻는 22세 여대생
1.옆구리, 허벅지 안쪽, 바깥쪽팔에 살이 집중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건가요? 옆구리살을 빼기 위해서는 옆구리 쪽 근력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닥터유 선생님의 영상을 여러 본 저로써는 그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곳들에 살이 밀집되는 이유를
알고 싶고, 해결 방안을 알고 싶습니다.
2.유태우 박사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하면서 다지기 시 지방 재분포가 일어나 살이 있는 곳에서
없는 곳으로 간다고 하였는데 왜그런지 궁금합니다
또 상체운동을 하면 유방쪽으로 살이 간다고 하셨는데 그 원리가 궁금합니다.

[둘째 분] 낯선 사람 근처에 가면 몸이 굳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30세 남자 직장인
안녕하세요 박사님 저는 31살 남성입니다
저는 지금 공황장애인지 정확히 무슨 병인지 알수없는 병이 있습니다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지만 이병을 알아챈것은 고등학교 2학년때입니다
책상에 앉아있는데 뒤에 있던 애가 의자를 발로 툭툭 차면서 알게됬는데요
툭툭 찰때 마다 깜짝 놀라는 거예요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하는겁니다
심장이 쿵 쿵 거리며 몸이 놀란다는걸 사람의 눈으로 보일 만큼 놀랐는지 재밌다는 듯이 계속 했습니다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서 낯선사람들 근처에 가면 몸이 굳고 심장이 쿵쾅쿵쾅 거립니다 시선공포증도
있는거 같아요 앞사람이 뒤를 돌아본다 싶으면 몸이 갑자기 경직된다 해야하나 놀라는 것같아요
앞사람이 그것을 자기한테 해꼬지 한다고 느끼고 역으로 눈치를 주고 해꼬지 받은적도 있어요
사람들 근처에 가면 몸이 경직되고 작은 소리나 움직일때 나는 소리 그리고 움직임을 보고
제몸이 놀라고 경직이 되요 문제는 그것보다 남들이 그것을 보고 불편해하고 저를 피하거나 짜증을
내고 어떤사람들은 재밌는지 일부러 소리를 내거나 움직임을 일부러 하는것 같습니다.
지인들한테 얘기를 하면 '너만의 생각이다' 아니면 '심적인 문제다'라고
하지만 그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겠어요 정신과 병원은 2차례 정도 바꿨구요
그러니까 병원을 3곳정도 갔습니다 약도 먹어보고 사회공포증 약 불안장애약 여러 약도 먹어보고
했지만 효과를 많이 못본것같아요 심장 검사도 심전도 24시간 심전도 심초음파 까지 받아 봤지만
정상으로 나왔어요 지금은 심장 ct나 mri도 받아봐야 하나 생각도 하고 있어요
마지막에 간 정신과는 무슨 기계앞에 3분정도 앉아서 검사를 받았는데
부교감신경이 약간 높다고 나왔나 했어요
근데 그 병원도 약을 먹었지만 크게 효과를 받지 못했던것 같아요 심장이 문젠지
마음이 문젠지 잘모르겠어요
지금도 혼자있지만 심장이 뛰는 게 느껴지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박사님

[셋째 분] 2년간 공황과 불안 생각에 시험준비는 거의 못하는 23세 여자 임용고시생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현재 임용고시 준비중인 24살 여성입니다.
저는 현재 2년동안 공황장애와 불안에 대한 생각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어요...
3년 전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중에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어서 이러다 죽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적이 있어요. 그래서 집에 와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공황장애랑 증상이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그땐 뭔가 공황장애가 아닌거같아서 금방 잊고 1년동안 잘 살았어요.
근데 문제는 2년 전에 제 친구들이 다 휴학을 하고 저 혼자 다닌적이 있었는데
그때 남의 눈치를 많이 보면서 다녔어요.
그렇게 신경이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서 방학때 갑자기 1년 전에 영화관에서의 일이 생각나더라고요.
또 인터넷으로 찾아보다 보니까 공황발작이었던 건 아닐까하고 갑자기 불안해졌어요.
그래서 대학 내에 심리상담센터도 가보았는데 아무 도움이 안되서 좀만 상담 받다 그만뒀어요.
그리고 교생실습을 갔는데 그 한달동안은 아무 걱정 불안 공황장애에 대한 생각없이 잘 지냈고
그 후로도 공황장애에 대한 생각은 조금 났지만 워낙 학교생활이 바빠져서
지금만큼은 생각하지 않고 지냈던거 같아요.
그런데 또 작년에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던 중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저만 보는 거 같고
내 외모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할거같고 또 거울을 보니까 갑자기 어지러워지면서
엄청 불안해지더라고요 심장도 엄청 빨리 뛰고 이러다 공황장애가 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 닥터유 영상을 알게 되어서 불안하지만 다른 미용실부터 가서 맞서자 해서
두 세번정도 맞섰더니 불안이 좀 괜찮아졌었어요.
이후로 미용실에서의 불안에 대한 걱정은 없어졌었는데 제가 불안을 경험한
미용실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근데 또 문제는 저번주에 인터넷을 하던중에 미용실에서 저하고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지식인에다가 올린 글을 봤는데 답변이 또 공황장애인거같다는 글을 봤었어요.
또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현재까지 공황장애와 불안장애에 대한 생각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공부도 하루에 한시간도 못하는거 같아요. 대신 운동을 하면 좀 생각이 없어지고
그래서 운동을 좀 하고 있는데 이제 그만 병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어요.
불안을 경험하니까 또 그런 불안이 오면 어떡하지, 못 맞설꺼같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정신과에도 가봤는데 객관적인 불안증세는 낮은데 주관적인 불안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약은 필요없다고, 불안증이라고 할수없다고 그랬는데 그럼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고
있다는 것인지... 문제는 이제 뭐만 하면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로 엮어서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만 친구들이 무서운얘기하거나 드라마에서 잔인한 장면이나 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질까봐 겁나요. 어지러움도 심해졌고 긴장성두통도 심해졌습니다.. 잠도 잘 못자요
2년 동안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계속 공황장애와 불안장애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는데
제가 공황장애인가요? 그리고 이렇게 불안이 심해지면 공황장애가 된다고 하던데 또 이것땜에
불안을 더 생각하게 되는거같아요. 지금 가장 큰 고통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공황장애와 불안장애에 대한 끊임없는 걱정과, 둘째는 제가 불안을 경험한 미용실에 가서
불안을 맞서야 하는데 그게 너무 무섭다는 겁니다ㅜㅜ 불안 완치훈련은
꼭 제가 불안을 경험한 장소에 가야되는거죠..? 어떻게 완치훈련 해야할까요 선생님... 저 좀 도와주세요... 이제 공황장애와 불안장애에 대해서 그만생각하고 공부에 집중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넷째 분] 두 달전 절친의 사망 후 몸이 돌을 짊어진 것같이 무거운 72세 남자 직장인
모든 건강 상태는 베스트안데 몸이 돌을 짊어진것처럼 무겁습니다.
두 달 전 가장 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난 후부터 나타난 증세인것같습니다.
분단극복 : 식이요법과  적절한 운동이 최선일듯 합니다..........................................늘 건강하시길..............
K Kim : 박사님~ 목소리가 평소보다 조금 안 좋게 들려요. 혹 몸이 좀 안 좋으신걸까 하고 걱정이 됩니다. 부디 늘 건강하시길 멀리서 기도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잉오물렛 : 부분비만은 어쩔수없음 지방흡입 하면 개선됨

부분비만 지방흡입수술 : 안상태 원장님, 노신예 아나운서

고도비만 사람만 받는 거 아닌가요?\r
지방흡입 수술의 효과부터 각종 정보들까지
안상태 원장님과 함께 알아보아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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